'명량' 김한민 감독, ♥예비신부 정체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이었다 [SC이슈]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영화 '명량'으로 1761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쓴 김한민 감독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예비 신부는 판소리 명창 이소영으로, 영화계와 국악계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됐다.
19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한민 감독은 오는 11월 1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이소영 명창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 감독 측 관계자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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