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 품귀에 실적 급증’ 中 CXMT, 공장·설비에 10조6000억원 투자 채비… 6개월 새 3배로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공장·설비 등에 대한 투자 약정 잔액을 최근 6개월 만에 3배로 늘렸다. 인공지능(AI) 서비스 확대에 따른 D램 품귀로 수익성이 크게 높아지자,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후속 투자에 속도를 내는 것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AI 수요 증가에 맞춰 고대역폭메모리(HBM)와 서버용 D램에 생산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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