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39억 쓰고 무승?" 레전드 뼈 때리는 팩폭…손흥민의 토트넘, 어쩌다 이 지경 됐나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5경기 2무3패, 아무리 시즌 초반이라고 해도 '부진'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수밖에 없는 성적이다. 손흥민의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에도 부진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막판 선임한 로베르토 데제르비 감독 체제로 시작한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5경기에서 2무3패, 승점 0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단 2골을 넣은 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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