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시 데려가고 싶어? 그냥 말해!" 韓 국대 옌스는 안 참는다...친정팀 쾰른 'AI 합성 조롱'에 맞불→SNS 설전 화제
[OSEN=고성환 기자] 부상 중인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친정팀의 도발에도 전혀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더비전 패배 후 소셜 미디어 게시글로 자신을 조롱한 FC 쾰른을 향해 맞불을 놨다.독일 '글라트바흐 라이브'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더비 경기에서 시작된 갈등이 경기 후 온라인으로 번졌다! 쾰른 출신 카스트로프가 친정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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