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열었더니 수류탄이”…美 중고물품 세일서 나온 '2차대전 실탄'
미국 텍사스에서 주택 처분 세일에서 구매한 상자 안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실탄 수류탄이 발견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14일(현지시간) UPI 등에 따르면 텍사스 오스틴 경찰은 최근 한 주민으로부터 “구매한 상자에서 오래된 수류탄으로 보이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해당 주민은 이른바 '주택 처분 세일'을 통해 여러 상자를 구매한 뒤 내용물을 정리하던 중 수류탄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택 처분 세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