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때 70kg' 김지영, 출산 두 달 된 몸매 맞아?..벌써 늘씬
[OSEN=김수형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약 두 달 만에 운동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김지영은 1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사진 속 김지영은 몸에 붙는 회색 반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 출산한 지 불과 두 달가량 지났음에도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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