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가뭄 운문댐…물 117일분 더 담을 수 있다는데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의 주요 식수원 중 하나인 청도 운문댐 가뭄이 매년 반복되면서 물 저장량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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