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김도영 향한 ML 450G 찬사…마지막 잠실에도 이름 새겼다! 괜히 '예비 빅리거' 소리 나오겠나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알려줄 게 없다." 올 시즌 중반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외국인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에게 '타격'에 관해 물음을 던졌다. 김도영은 "카스트로는 어떤 공이든 다 칠 것 같다"라며 "(박)재현이가 카스트로에게 이것 저것 많이 물어봐서 나도 물어봤다"고 이야기했다. 카스트로는 김도영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다. 김도영은 "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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