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단체 42곳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책임자들 엄벌해야”
탈북민 단체들이 지난 2019년 발생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책임자들에 대한 원심 선고유예 파기와 함께 항소심에서의 엄벌을 재판부에 촉구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탈북민 단체들이 지난 2019년 발생한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 책임자들에 대한 원심 선고유예 파기와 함께 항소심에서의 엄벌을 재판부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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