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 주의’ 떠도 비만약 97% 그대로 처방
안전정보 경고 168만건…처방 변경률 위고비 2.8%·마운자로 5.8%주사형 치료제, 정상 체중에도 무분별한 사용 우려…안전관리 필요주사형 비만치료제 처방 시 중복 처방이나 용량 초과 등 주의가 필요하다는 정보가 제공된 뒤에도 97%는 처방을 변경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받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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