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음주운전하다 차량 2대 잇달아 추돌…8명 부상
16일 오후 11시 25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의 한 교차로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조사 결과 40대 운전자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위험운전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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