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리야드 공항 피격에 미국인 포함 321명 사상···트럼프 “군사개입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전용기 에어포스원을 타고 도착해 취재진과 대화하고 있다.
AP연합뉴스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국제공항이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의 공격을 받아 최소 12명이 숨지고 309명이 다쳤다. 미국·이란 전쟁 발발 이후 걸프국에서 발생한 공격 가운데 가장 큰 인명피해다. 사망자에 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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