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선물은 1천500년 전통의 서천 한산소곡주로…4일부터 축제
(서천=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1천500년 역사를 이어온 명품 전통주 한산소곡주를 주제로 한 축제가 오는 4∼5일 한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3일 밝혔다.
유승광 서천군수는 "다양한 소곡주의 매력을 직접 맛보고 즐기면서,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소중한 분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0:25 송고 2026년09월03일 10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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