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구자욱, 실내 자전거 타며 회복 중!’ 박진만 감독, “몸 상태 조금씩 좋아져”…14일 정밀 검진 [오!쎈 대구]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몸 상태가 조금씩 좋아지고 있다”.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이 복귀를 향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오는 14일 정밀 검진을 앞둔 가운데 박진만 감독도 구자욱의 회복세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구자욱은 지난달 30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에서 왼쪽 햄스트링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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