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불난 제주행 여객기, 5시간 넘게 이륙 지연
청주공항을 출발하려던 제주행 여객기 안에서 보조배터리에 불이 나면서 항공편 운항이 5시간 넘게 지연됐다. 승객 40여 명은 결국 탑승을 포기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청주공항을 출발하려던 제주행 여객기 안에서 보조배터리에 불이 나면서 항공편 운항이 5시간 넘게 지연됐다. 승객 40여 명은 결국 탑승을 포기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