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특화 AI' 오늘 최종 PT…이르면 3일 사업자 결정
국가 사이버 안보와 직결되는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사업의 최종 사업자 선정이 임박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 컨소시엄이 맞붙는 가운데 발표평가를 거쳐 단 1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두 컨소시엄은 이날 오후 2시부터 발표평가를 진행한다. 당초 신청 컨소시엄이 6개 이상이면 서면평가를 거쳐 발표평가 대상 3곳을 추릴 계획이었지만 최종 접수가 2곳에 그치면서 별도 서면평가 없이 곧바로 발표평가에 들어갔다.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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