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을에 울려 퍼진 2년 만의 신생아 울음소리…'경사 났네'
(평창=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평창군 미탄면에 2년 만에 신생아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면서 지역사회가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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