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황재균’ 1위팀 지는 법 잊었다! 롯데 제물로 파죽의 6연승, 힐리어드 34호포 쾅+소형준 8승으로 AG행 [수원 리뷰]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우승 캡틴 황재균의 기운을 등에 업은 1위 KT 위즈가 6연승에 성공했다. 프로야구 KT 위즈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3차전에서 5-2로 승리했다.
1위 KT는 파죽의 6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75승 3무 46패를 기록했다. 반면 연승에 실패한 9위 롯데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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