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인도서 자동차 넘어 에너지·로봇·AI까지 사업 확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인도에서 자동차뿐 아니라 에너지와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인도 현지 기업들과 배터리·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공공교통과 미래 에너지 분야에서도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