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심야 차량습격’ 3개월만에 검거⋯공범은 강제추방
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이천에서 발생한 외국인 차량 위협 사건 용의자들 중 카자흐스탄 국적의 A(20대)씨에 대해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앞서 지난 7월29일 오후 11시40분께 이천시 마장면 해월리 도로에서 외국인으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30대 남성과 동승자가 탄 승용차를 가로막고 위협한 사건이 발생했다.수사에 나선 경기남부경찰청 광역수사단과 이천경찰서는 외국인들이 국내 체류 중 차량을 거래할 때 주로 이용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추적해 용의 차량의 판매 게시글과 연락처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