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 배임 혐의로 징역 4년
김용빈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2023년 10월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구속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이 73억원대 배임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김 전 회장은 허위 공시를 통해 285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별도의 재판도 받고 있다.16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서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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