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중대재해 형 확정 사업장 37곳…실형 선고 1명뿐
누적 81곳 경영책임자 85명 중 실형 3명뿐…90%가 집행유예2020년 노동자 38명이 숨진 한익스프레스 이천 물류창고 건설 현장 화재 참사가 발생한 지 1주기를 맞은 2021년 4월 서울 중구 덕수궁길에 건설노동자 시민 분향소가 차려져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올해 상반기 경영책임자의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이 공개됐다. 총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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