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한국에 없던 단거리 스프린터 김영범…LA 올림픽 전망 '활짝'
(도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김영범(강원특별자치도청)이 자유형 50m 시상대 꼭대기에 우뚝 서고 한국 수영의 새로운 단거리 최강자로 등극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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