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아너’ 빈자리 되찾나… 6년 만에 중저가폰 서브 브랜드 ‘스타라이트’ 추진
중국 화웨이가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신규 하위 브랜드 ‘스타라이트(Starlight·중국명 싱망(星芒))’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정부의 제재 여파로 2020년 보급형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Honor)를 매각한 지 약 6년 만에 다시 서브 브랜드 전략을 가동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자체 개발한 기린(Kirin) 칩과 운영체제(OS) 하모니OS를 기반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온라인 중심의 중가폰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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