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 터진 고위험 산모, 평택서 240㎞ 떨어진 창원까지 이송
임신성 당뇨·역아 상태 산모평택서 소방헬기로 1시간 만에 이송지난 8일 충남119항공대 대원들이 경기 평택에서 경남 창원의 한 대학병원으로 긴급 이송할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에 옮기고 있다. 충남소방본부 제공충남소방본부는 지난 8일 양수가 터져 긴급한 의료 조치가 필요했던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로 경기 평택에서 경남 창원의 한 대학병원까지 이송했다고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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