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협박범, ♥최정훈 스토킹범이었다…소속사 “동일인 맞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지민을 협박하고 모욕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여성이 연인인 밴드 잔나비 최정훈을 스토킹했던 가해자와 동일 인물로 확인됐다.
17일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지민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인물과 최정훈을 스토킹한 인물이 동일인이 맞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은 16일 협박 및 모욕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성 A씨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한지민과 최정훈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인 2024년 9월부터 10월까지 자신의 SNS에 한지민을 겨냥한 협박·모욕성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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