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신성 모독 게시글’ 올렸다고 사형 선고한 이란···”반대 목소리 억압 수단”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이 신성모독한 혐의를 받아 사형 선고를 받은 나지메 아미니(23). 이란 인권(IHRNGO) 홈페이지 갈무리이란에서 23세 여성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로 이슬람 예언자를 모독했다는 혐의를 받아 사형을 선고받았다.가디언은 14일(현지시간) 이란 마슈하드 바킬라바드 교도소에 수감된 나지메 아미니(23)가 신성 모독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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