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잘생겼어요”…이상준, 대만서 만난 한국인에 용돈 플렉스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개그맨 이상준이 대만 당일치기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16일 공개된 스튜디오더블 유튜브 콘텐츠 ‘이상준의 머나먼 맛집’ 8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대만 곳곳을 누비는 이상준의 미식 여정이 펼쳐졌다.이날 이상준은 60년 전통의 미쉐린 선정 대만식 버거집을 찾았다. 동파육 덮밥에 곁들여진 오이의 개운한 맛에 감탄한 그는 “삼겹살 구울 때 나오는 고깃기름을 원샷하고도 오이 두 개면 끝날 정도로 개운한 맛”이라며 특유의 재치 있는 맛 평가를 내놨다.이어 대만 대표 위스키인 카발란 위스키를 시음한 뒤에는 “잠깐만 비행기 타고 한국 가서 순댓국 한 그릇 먹고 오면 안 돼요?”라며 해장을 향한 간절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우육면 전문점을 찾은 이상준은 취두부 우육면이 등장하자 “그냥 저 감방 갔다 와서 두부 먹으면 안 돼요?”라며 시식 전부터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결국 용기를 내 취두부를 맛본 이상준은 입에 넣자마자 다리까지 떨며 극한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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