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민속학술상에 김정하 교수·오진희 학예연구사
월산민속학술상 운영위원회는 제18회 월산민속학술상 수상자로 김정하 국립한국해양대 명예교수(왼쪽 사진)와 오진희 국가유산청 학예연구사(오른쪽)를 선정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저술상을 받는 김 교수는 지난해 출간한 <한국 도시민속의 혼종성과 지역성>(민속원)에서 6·25전쟁 당시 부산을 중심으로 외래문화 수용 과정에서 형성된 도시민속의 혼종성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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