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도 않을 압축 프로그램에 1억3000만원 쓴 국가 기관들” 이준석, 직접 만든 압축 프로그램 무료 배포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22일 국회 재정경제위 국정감사에서 “국회사무처·국가데이터처 등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윈도우 압축 프로그램을 사느라 5년간 1억3728만원을 썼다”며 직접 만든 대체 프로그램을 무료로 배포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국가 기관들이 윈도우 기본 기능을 활용하거나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데도 압축 소프트웨어를 매년 세금으로 사들이는 관행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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