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명량' 김한민 감독 57세 늦깎이 결혼…신부는 판소리 명창›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DMZ 한국 땅 아니다’ 브런슨…우려 전달한 정부, 미국도 ‘공감’›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HD현대 조선 계열사, 수주 목표 97% 달성…실적 순항 전망›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명량' 김한민 감독 57세 늦깎이 결혼…신부는 판소리 명창› JMS 정명석, '여신도 16명 성폭행' 혐의로 징역 33년 선고› 이형일 "올해 성장률 3.4~3.6% 가능"…증시·환율 안정 대응› 뉴욕 한복판에서 공개된 LG전자의 '68년 가전 역사'› ‘DMZ 한국 땅 아니다’ 브런슨…우려 전달한 정부, 미국도 ‘공감’› “소방차 예산 26억 깎고, 본인은 새 차”…국힘, 추미애 맹공세› HD현대 조선 계열사, 수주 목표 97% 달성…실적 순항 전망›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최신

미국서 가족 식사 때 총기 난사…일가족 8명 사망

Yonhap News Agency ·
미국서 가족 식사 때 총기 난사…일가족 8명 사망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미국 몬태나주에서 23일(현지시간) 일요일을 맞아 저녁을 먹기 위해 모인 가족에게 한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모두 8명이 숨졌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범인 앨런 스미스(44)는 이날 몬태나주 빌링스 외곽에 있는 자기 집에 들어가 저녁 식사를 하던 가족을 향해 총을 발사했다.

이 사건으로 스미스의 여동생 메건과, 메건이 전 남편과 낳은 두 자녀(13세, 7세 남매), 메건의 현 남편이 이전 결혼에서 낳은 두 자녀(15세, 12세 남매)가 살해됐다.

범인 스미스의 부모와 90대 증조할머니도 함께 식사하다 총에 맞아 숨졌다. 스미스는 범행 뒤 집에 불을 질렀으며 본인에게도 총을 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숨진 메건의 전 남편인 브래드 아일랜드는 스미스가 방에서 컴퓨터만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 은둔형 외톨이였다며 "그가 방안에서 24시간 내내 무엇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5:47 송고 2026년08월26일 15시4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