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청원경찰 4명 중 1명만 보안 훈련…교육 중 초소 공백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국가중요시설 중 최고 등급인 '가급'으로 지정된 부산항을 지키는 청원경찰들의 보안 훈련이 부실하게 운영되는 것...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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