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범여권 달래기’ 담은 개각에도…조국 “공소취소 밀어붙인다면 낭패 볼 것”
혁신당, 이해민 청 수석 임명에 “추천 인사 기용 아냐” 과잉 해석 경계민주당의 김용남 기용 등에 신장식 “어깃장 놓나” 양측 신경전 지속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의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임명을 두고 청와대가 ‘왼쪽 달래기’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오지만, 더불어민주당과 혁신당 간 미묘한 신경전은 계속되고 있다. 혁신당은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김용남 전 의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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