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세월호 의혹’ 제기 산케이 전 지국장, ‘일본판 CIA’ 정보분석관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대해 의혹을 제기해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던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2015년 12월 1심 무죄 선고를 받은 뒤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적에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무죄 선고를 받은 가토 다쓰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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