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맘’ 박세미, 진짜 품절녀 된다…1살 연하와 이번 주 결혼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서준맘’ 캐릭터로 사랑받은 코미디언 박세미가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박세미는 12일 자신의 SNS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며 “여러분, 저 이번 주에 결혼합니다!”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그는 “평생 함께 놀고, 웃고, 맛있는 것도 먹을 제일 친한 짝꿍이 생겼다”며 “한 분 한 분 직접 연락드리고 소식을 전하고 싶었는데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많다”고 밝혔다.이어 “혹시라도 서운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연락 못 받으신 분이 있다면 카톡이나 DM으로 편하게 연락 달라. 청첩장을 전해드리겠다”며 “나 드디어 시집간다!”고 기쁨을 드러냈다.소속사 메타코미디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박세미보다 한 살 어린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이번 주말 결혼식을 올린다.박세미는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 공개한 ‘여러분 저 시집가요’ 영상에서도 예비 신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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