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km-167km-175km' 하드히트 3안타! 드디어 타율 1할-10안타 돌파…"김하성 반등, 유일한 위안거리"
[OSEN=조형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끝내기 영웅이 된 이후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드디어 타율 1할을 돌파했다.김하성은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둘렀다. 이로써 김하성은 시즌 타율은 비로소 1할을 돌파하게 됐다. 직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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