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디스플레이 업계, 고주사율 스마트폰 OLED 공략 가속
중국 디스플레이 업계가 잇따라 스마트폰용 고주사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를 시장에 출시하고 있다. 전력 소모에 민감한 스마트폰에서 고주사율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어서 주목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비전옥스는 비보의 서브 브랜드 아이쿠(iQOO)가 출시한 'iQOO 네오 12'에 인광보조 열활성화 감광형 형광(pTSF) 기술을 적용한 185㎐ OLED 디스플레이를 공급한다. 다른 중국 패널 제조사 BOE는 누비아가 최근 출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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