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의 특별함, 엄청난 감정 지배력" 스티브 커 감독의 증언 "조던이 이끄는 동안, 모두가 승리를 확신했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스티브 커 감독은 특이한 이력이 있다. 마이클 조던과 함께 시카고 불스에서 뛰었다. 골든스테이트 지휘봉을 잡은 뒤 감독으로서 르브론 제임스와 코트에서 경쟁했다. 파리올림픽에서는 미국 대표팀 감독으로 르브론과 호흡을 맞췄다. 조던과 르브론의 NBA 역대 최고 선수의 논쟁에서 가장 객관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위치다. 그는 답을 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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