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넣는 게 요리보다 쉽다" 이동경, 2년 연속 10-10 기념 일일 셰프 변신... "MVP, 작년보다 자신 있다"[오!쎈현장]
[OSEN=광화문, 우충원 기자] 울산 HD 이동경(29)이 축구화 대신 앞치마를 착용했다.
K리그1에서 2년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한 이동경은 특별한 팬 서비스와 함께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 수상에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이동경은 1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텐동경이 튀겨주는 10-10(텐텐)동' 팝업 행사에 참석했다. 구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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