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라인 은퇴설-대표팀 내분 논란' 이동경의 책임감.. "분위기 나쁘다고 느끼지 못했다, 나도 책임감 필요"[오!쎈현장]
[OSEN=광화문, 우충원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을 둘러싼 '96라인 동반 은퇴설'과 내부 갈등 의혹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동경(29·울산 HD)이 직접 경험한 대표팀 분위기를 전했다. 외부에서 제기된 우려와 달리 선수단 분위기가 나쁘다고 느끼지 못했다는 설명이다.이동경은 1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열린 '텐동경이 튀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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