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지드래곤, 얼굴은 소년인데 팔뚝은 반전…민소매 입고 드러낸 근육 ‘감탄’
[OSEN=박근희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소년 같은 비주얼 속 숨겨진 탄탄한 반전 몸매를 자랑했다.1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부계정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드래곤의 다채로운 일상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지드래곤은 특유의 독보적인 패션 센스를 발휘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특히 그중에서도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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