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300명과 민선9기 밑그림…첫 '뜻모아' 반상회 성료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원주시는 1일 시민주권 반상회 '제1회 뜻모아'를 열어 민선 9기 시정 방향과 관련한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서 타당성·예산·법제 등을 검토해 추진계획에 반영하기로 했다.
남산골문화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학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소상공인, 문화예술인, 전문직, 청년 농업인 등 시민 300여명이 참여했다.
각 조 참가자는 진행자의 안내에 따라 공약이 시민 생활에 가져올 변화와 정책 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토론 활동지에 적어 공유했다.
정책적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예산과 법·제도적 여건 등을 살펴 실행할 수 있는 제안은 민선 9기 공약과 주요 정책의 세부 추진계획에 반영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5:06 송고 2026년09월01일 15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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