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지난해 '1초 차 2위'였던 한승현, 남자 마라톤 첫 우승
(서귀포=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 단 '1초 차'로 밀려 마라톤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승현(충남도청)이 처음으로 '금...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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