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간 단종의 영월 장릉 지킨 돌, 고향은 제천 송학산이었다
영월 장릉 석물 전경. 국가유산청 제공조선 왕릉의 봉분 앞에는 돌로 만든 신하와 말·양·호랑이, 어둠을 밝히는 장명등 같은 석물이 늘어서 왕의 사후 공간을 지켰다.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겨 물러난 지 243년 만에 복위된 단종의 능은 추존왕릉을 제외한 조선왕릉 가운데 유일하게 강원도에 조성됐다. 이 비운의 왕을 300년 넘게 지켜온 돌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