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 시한폭탄 터졌다' 두산 계약 파기한 이유 이거였나, 초대형 악재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순조롭다 했더니 끝까지 악재가 터졌다.
SSG 랜더스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 이야기다.
SSG는 17일 해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 대체로 영입한 해치는 지난 7월 30일 두산전(6이닝 2실점) 이후 개점휴업 중이다. 최근 등판을 앞두고 어깨 부위에 불편함을 호소해, 지난 14일 잠실 LG전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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