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0년 필승조 탄생인가. 시즌 중에 진화한 루키 → "버릇이 있었는데 체크, 쉽게 때릴 공 아냐" [부산 현장]
[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신인 박정민이 시즌 초반보다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뽐내며 희망을 키웠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일전을 앞두고 박정민이 4월 5월보다 한층 성장했다고 칭찬했다. 박정민은 19일 부산 삼성전에 구원 등판했다.
150㎞ 강속구를 꽂아대며 1이닝 3K 무실점 구원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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