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런던 탈출→대성공' '토트넘 욕받이'→'진정한 지휘관' 180도 달라진 아틀레티코 센터백 로메로, 헤더 결승골! 알라베스 2-1 격파..'라리가 4연승, 토트넘 개막 후 무승'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마치 진정한 지휘관처럼 항상 완벽한 위치를 선점한다." 올해 여름, 토트넘을 떠나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정착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센터백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견고한 수비와 헤더 결승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로메로에게 평점 9점과 함께 높은 평가를 했다. '그의 존재만으로도 수비진은 굉장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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