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순항'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 자유형 200m 예선 2위→결선 진출, 日 경쟁자 무라사 예선 1위..오늘 오후 5시24분 결선 레이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 수영 간판 스타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아시안 게임 2연패를 위해 순항했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97, 전체 2위로 결선에 올랐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으로 기권했다. 일본의 무라사 다쓰야가 1분47초60으로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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