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만 800억? 현타 온다” 재산 박탈감 준 스타 김태희·차은우…1위는?
‘역대급 재산 공개로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한 스타’로 MC몽, 차은우, 비, 김태희 부부가 선정됐다.13일 디시인사이드는 ‘역대급 재산 공개로 상대적 박탈감을 유발한 스타는?’을 주제로 투표를 한 결과를 발표했다.총투표수 1만 1708표 중 1806(15%)표로 1위에 오른 MC몽은 가수 겸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여왔다. 엔터테인먼트 및 부동산 투자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던 MC몽은 최근 166억 원에 구매했던 빌딩을 매입가보다 낮은 152억 원에 매각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2위는 1590(14%)표로 차은우가 차지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해 온 차은우는 가수와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국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올해 초 약 200억 원 대의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진 차은우는 최종적으로 약 130억 원의 추징 세금 전액을 납부했으나 과세 처분에 불복하여 조세심판원에 심판을 청구했다.3위는 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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