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中겨냥 제1도련선 '총전력투사'…제4다목적부대도 창설
(워싱턴=연합뉴스) 홍정규 특파원 = 미국 육군이 중국을 겨냥해 제1 도련선 내에 '총전력 투사' 개념 등을 담은 새로운 전투 지침을 마련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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